코스피 산업 지수 업종 분류
코스피 산업 지수 업종 분류체계

코스피 산업별 지수 업종분류는 산업별 지수를 산출하기 위해 도입되었습니다.

증권시장 개설초기에는 산업별지수가 산출되지 않았으나 상장회사수가 급격히 증가하여 산업별 주가동향에 대한 필요성이 제기되면서 1974년 7월 14일부터 산업별 지수가 발표되었습니다. 1978년 이후에는 상장된 전 종목을 한국표준산업분류에 따라 16개 중분류 산업과 15개 소분류 산업으로 분류하여 산출하였습니다. 1988년에는 금융업의 시장규모가 확대되면서 금융업에 대한 소분류 산업지수로서 은행업, 단자업, 증권업 지수를 추가로 산출하여 소분류 산업이 18개로 확대되었습니다.

2000년 11월 6일부터는 기존 산업별지수의 분류체계가 시행된 지 상당한 시일이 경과되어 새로운 산업의 출현, 첨단산업 발전 및 기존산업의 쇠퇴에 따른 산업비중 변화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다는 문제점이 제기됨에 따라 새로운 산업분류체계를 도입하여 산업별지수를 산출, 발표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산업별지수 개편으로 그동안 이원화되어 있던 주가지수 산출을 위한 산업분류와 통계산출을 위한 산업분류가 하나로 단일화되었으며 산업명칭도 일반투자자가 알기 쉽도록 단순화하였습니다. 또한 34개로 세분화되어 있던 지수를 22개로 통합하였으며 해당산업의 발전추세가 크거나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은 산업(통신, 전기가스, 의료정밀, 서비스)은 별도로 분류하여 산업별 지수를 산출하였습니다.

코스닥 산업별지수 업종 분류
코스닥 산업별지수 업종 분류체계

코스닥시장 초창기에는 전체 산업을 제조업, 건설업, 유통서비스, 금융업, 기타 등 5개로 분류하였습니다.

코스닥시장에 IT 산업으로 특화된 종목이 많아지고 IT 산업 도입 필요성이 증대되어, 2001년 10월 29일 산업분류체계에 IT업종을 도입하였습니다. 이때부터 산업분류체계는 기존 5개에서 일반업종 19개(음식료·담배, 섬유·의류, 종이·목재, 출판·매체복제, 화학, 제약, 비금속, 금속, 기계·장비, 일반전기전자, 의료·정밀기기, 운송장비·부품, 기타제조, 제조, 건설, 유통, 운송, 금융, 기타서비스)와 IT업종 14개(코스닥 IT, 통신방송서비스, IT S/W & SVC, IT H/W, 통신서비스, 방송서비스, 인터넷, 디지털컨텐츠, 소프트웨어, 컴퓨터서비스, 통신장비, 정보기기, 반도체, IT부품)로 확대·발표되었습니다.

이후 주5일제 정착과 여가 및 휴양 산업의 발달로 2004년 1월 26일 오락·문화 업종이 추가 발표되며, 마침내 오늘날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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